알게모르게 너무 ㄱ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쌓이고쌓였나봐 내가원래 기숙산데 어제 너무 짜증나고 지쳐서 집왔거든 막 엄마가 왜그러냐해서 울면서 공부 힘들고 스트레스받는다고 그래서 엄마가 막 달래주고 나 방에서 자는데 새벽에 또 생리터져서 옷갈아입고 다시자는데 내내 안좋은꿈꿔서 소리지르면서 계속깨고 계속 욕하고 그러면서 잠을 설쳤어 아침에 일어나니까 너무 짜증나고 배도아파서 학교 병결로 안가고 누워있는데 우울해죽겠다 내가이럴시간에ㅜ남들은 공부하고있을텐데 나는 너무 지쳐서 일어나기가 힘들어 너무 힘들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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