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 예수님은 항상 약자 옆에 계셨다고 했음 동성애자는 지금 사회적으로 차별받는 약자인데 배척하고 비난하는건 기독교인이 할짓이 아니라고 하시는거보고 마음이 편해졌음 기독교인이라고하면 동성애라는 주제에 관해서는 어디에서나 꽉막히고 무식한 인간 취급받는게 일상이라 그런주제나오면 바로 자리 피하는데... 저렇게 말해도 욕먹을걸 알기에 지금도 피함 익명이라 글 써보지만 어딜가서든 이 얘기꺼내면 욕먹을건 알고 있음...알고있어서 마음아프고 나도 기독교지만 동성애에 대해 생리적 거부감이 드는건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혼란스러움 평생 고민하겠지 그리고 나에겐 본인의 생각을 강요하면서 내 의견은 무식한거라고 취급하는것도 좀 상처입음 나에게 예수님은 허상이아니고 진짜 계신분인데 그건 허구라고 비웃으면서...욕하기전에 본인부터 남의 생각 존중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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