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데 엄마가 나랑 오빠 둘 다 집에 있는거아는데 오빠 먹을 것만 사오고 내껀 안사왔어...
그래서 왜 안사왔냐 했더니 급한데 어떡하냐고 화내는데 그땐 그냥 치사해, 너무해.이러고 말았는데 방에 들어와서 가만히 컴퓨터하는데
너무 서러워져서 울었어.... 사소한건데 눈물나고 괜히 전부터 사소한것부터 차별받았던것들이 떠오르면서 더 슬프더라.
생각해보면 둘째라고, 여자라고 사소한 부분부분에서 엄청 차별받아왔더라. 내가 그걸 잘 몰랐었을뿐이지. 진짜 짜증나고 서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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