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주고 언니 줬는데 고맙다는 소리들으니까 쫌 마음이 시리다 경미하게 부딪혀서 멍든 타박상이었고 엄마가 날 걱정해주긴 했지만,,, 우리집 기초수급자라 돈이 없어서 돈이 중요하긴 했는데 ,,몸상태는 거의 말짱수준인데 걍 내가 다치고 받은 돈주고 고맙다는소리 들어서 구론가ㅎㅎ맘이 쫌 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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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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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주고 언니 줬는데 고맙다는 소리들으니까 쫌 마음이 시리다 경미하게 부딪혀서 멍든 타박상이었고 엄마가 날 걱정해주긴 했지만,,, 우리집 기초수급자라 돈이 없어서 돈이 중요하긴 했는데 ,,몸상태는 거의 말짱수준인데 걍 내가 다치고 받은 돈주고 고맙다는소리 들어서 구론가ㅎㅎ맘이 쫌 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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