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직히 못생겼고 안꾸미고 그래.. 근데 외모는 진짜 어쩔수 없잖아 안꾸미는건 나도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그게 나쁜것도 아니잖아? 여튼 오늘 일도 안나가고 친구랑 서울로 놀러 가기로 했는데 엄마가 내 얼굴을 혐오?스러운 눈빛으로 보면서 (이거 진심이야 ..) 립스틱 발라라 이러고 막 신경질 내면서 내가 새 셔츠를 입고 어때? 이러니까 막 한참 내 얼굴을 바라보는데 그 눈빛이 마치 진짜 못생겼다 이 눈빛이었어.. 내가 피해 망상이 아니고 정말 사실이야 여튼 엄마 그 눈빛이 너무 상처라서 엄마한테 지금 오만정 다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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