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일 크게 났을때 5였나 그때 엘리베이터 안에 있었거든 줄 끊어질기세로 흔들리는데 이렇게 생을 마감하나 싶더라 그때 엘리베이터 봉밖에 의지할게없어서 진짜 온힘을다해서 꽉 잡고있었는데 다음날 그쪽팔에 알 엄청 심하게배김 너무 무서웠어 다른층 누를 생각도 안들고 집앞에 내려서 집 도착하자마자 그렇게 펑펑운거 처음이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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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일 크게 났을때 5였나 그때 엘리베이터 안에 있었거든 줄 끊어질기세로 흔들리는데 이렇게 생을 마감하나 싶더라 그때 엘리베이터 봉밖에 의지할게없어서 진짜 온힘을다해서 꽉 잡고있었는데 다음날 그쪽팔에 알 엄청 심하게배김 너무 무서웠어 다른층 누를 생각도 안들고 집앞에 내려서 집 도착하자마자 그렇게 펑펑운거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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