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막 누구 위로해주고 그럴때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진짜 진지하게 말하니까 너 왜 이렇게 진지하게 말하냐고 부담스럽다고 하는 말 많이 들었어서 무거운 얘기도 최대한 가벼운 말투로 말하는데 아직까지 싫어하는 사람은 딱히 못 봤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별로인 말투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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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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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막 누구 위로해주고 그럴때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진짜 진지하게 말하니까 너 왜 이렇게 진지하게 말하냐고 부담스럽다고 하는 말 많이 들었어서 무거운 얘기도 최대한 가벼운 말투로 말하는데 아직까지 싫어하는 사람은 딱히 못 봤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별로인 말투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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