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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0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나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ㅠㅠㅠ 엄마가 의심되서 

충격 너무 많이 받아서 공부 집중도 안되고 

엄마 얼굴도 못보겠어.. 자꾸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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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버려 둠 내 인생도 아니고 그렇게라도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다면야...물론 아빠한테 대신 잘해주겠지 엄마를 좀 신경끄고 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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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말해도 어차피 가정은 흔들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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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말안하고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내가 알게된것도 너무 짜증나 왜 하필 나일까.. 엄마 얼굴도 못보겠고 괜히 밉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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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어떻게 못해... 난 봤는데.. 아빠가 그러는 거 그거 내가 어떻게 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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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럼 혼자만 알고있어야 하는건가.. 그럼 엄마 얼굴 진짜 못볼것같아 아 진짜 울고싶다 이런일이 나한테 생길거라고 상상도 못했어 어디 말할곳도 없고 너무 답답해ㅠㅠㅜㅜㅠ죽어버리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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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생각해? 분명 어머니는 쓰니의 어머니이기는 하지만 이전에 아버지의 아내분이셔. 해결은 두 분이서 해야 하는거고.
어머니가 원망스럽고 밉겠지만 그래도 자식으로서 어머니를 배척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내가 하는 말이 상처일 수도 있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서 아빠한테 그냥 티 안내고 지냈어. 쓰니도 많이 생각해봐. 쓰니가 못 하겠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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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충격이 너무 컸나봐.. 아직 미성년자라 그런가 나는 아직 엄마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에 그냥 의무적으로 키우는것같은 느낌을 받았었어.. 나도 엄마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엄마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물어보면 안되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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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미성년자였긴 했지...ㅎㅎ 안되는 건 없어. 쓰니가 물어보고 대답을 들어봐야겠다 싶으면 물어보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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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 게 나을까? 아니면 관련된 거부터 말하다가 물어보는 게 나을까? 오늘 밤에 물어볼 생각은 있는데 말이 나올지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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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관련된거?? 어떤식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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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상대가 회사동료거든.. 그래서 엄마가 4월부터 회사 안나갈까 생각도 했었고 그래서 그런거부터 차근차근 물어볼까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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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래 차근차근 흥분하지말고 대화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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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니면 처음부터 말하는게 좋을까.. 내가 엄마카톡을 우연히 보게됐는데 대화내용이 이러이러했는데 무슨사이냐고 그런식으로 물어봐도 되나ㅠㅠ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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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어떻게든 어머니한테 절대 실망했다는 티를 내면 안돼..ㅜㅜ 잘 대화했으면 좋겠다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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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 정말..? 나 말하게 되면 울 것 같은데 그리고 요즘 엄마한테 서운했던 거 말할 생각이었는데 안되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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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어머니한테 서운한거 말하는 건 좋은데 조금 지금 이 문제랑은 구별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 얘기 하다보면 노력해도 감정이 격해질텐데 다른 서운했던 거까지 말하면 걷잡을 수 없이 일이 커질 것 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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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그럴수도 있겠다... 그러면 그것만 딱 물어보고 방으로 들어가야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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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웅..그러는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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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고마워ㅠㅜㅜ 진짜 눈물나.. 얘기 들어줘서 정말 너무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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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나도 많이 힘들었거든ㅎㅎ 쓰니 맘 다 이해해 화도 내고 싶고 원망도 되고 왜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났나 싶고.. 그래도 힘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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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응ㅜㅜㅜ 정말 정말 고마워ㅜㅜ 잘 얘기해볼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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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방으로 들어갈 때도 생각을 좀 정리하고 싶다던지 이런식으로라도 말하고 들어가 아무말없이 들어가면 좀 그러니까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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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힘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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