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랑 남동생이랑 나랑 마트 갔었는데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이고 남동생은 유치원 다닐때인듯 돈까스 시식코너 있길래 달려가서 먹었더니 직원이 애들이 무슨 거지처럼 먹는다고? 집에서 잘 못 먹나봐요~ 뭐 그런식으로 할머니한테 말해서 할머니가 화나서 막 큰소리 내셔서 그 직원 짤리심
|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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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남동생이랑 나랑 마트 갔었는데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이고 남동생은 유치원 다닐때인듯 돈까스 시식코너 있길래 달려가서 먹었더니 직원이 애들이 무슨 거지처럼 먹는다고? 집에서 잘 못 먹나봐요~ 뭐 그런식으로 할머니한테 말해서 할머니가 화나서 막 큰소리 내셔서 그 직원 짤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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