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안뽑히는거 억지로 뽑는게아니라 잡아당기면 조금씩 뽑히잖아 그래서 나는 심심하면 뽑고 (청결한상태일때!) 샤워할때도 소중이 씻을때 털도 쥐어뜯으면서 씻거든? 근데 친구가 이거듣더니 빵터져서 왜그러녜ㅠㅠ 나만이러니...?
| 이 글은 8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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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안뽑히는거 억지로 뽑는게아니라 잡아당기면 조금씩 뽑히잖아 그래서 나는 심심하면 뽑고 (청결한상태일때!) 샤워할때도 소중이 씻을때 털도 쥐어뜯으면서 씻거든? 근데 친구가 이거듣더니 빵터져서 왜그러녜ㅠㅠ 나만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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