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는 친구들과 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다 노래 잘 부른단 이유로 나댄다 소리 듣고 잘난척한다 소리 듣고
나ㅏ 노래 부르던 중 친구들이 다 밖으로 나가버림 ㅋ
중딩때는 성격 드럽단 소문이 아래층반 애들 사이에서 돌고 (거긴 간 적도 없는데)
진짜 한순간의 일인데 기억에 남는게 수련회때 민낯 싫어서 모자 쓰고 있었는데 연예인이냔 소릴 뒤에서 모르는 애들이 쑥덕거리는 걸 들음
아직도 참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는 일들 ㅎ... 확실히 저 나이대 애들이 철 없다 느끼고... 지금은 20대지만

인스티즈앱
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