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우리집이 걸어서 6분?정도 하거든.. 근데 걔는 버스타고 얘도 5분정도 걸어야하긴..하네
무튼 우산 줬는데 막.... 괜찮다고 안 써도 된다고 ... 내가 계속 쓰라니까 진짜 진짜 괜찮다고 해가지고..
탈모된다! 써라 괜찮다! 이러니까..... 자기 머리 숱 많다고..
버스타고 내려서 걸어가야되니까 가서 쓰라그러니까 바로 앞이라서 괜찮다 친구도 있다.. 이래가지고...... 결국 다툼아닌 다툼하고 내가 쓰고 왔다....
차인건가...... 뭔가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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