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해지고 좀 있다가 걔 코를 무의식중에 봣는데 너무 이쁜거야 옆모습이... 그래서 와 너 진짜 코 예쁘다 완전 높고 매끈해 와...진짜 부러워ㅠㅠ 이랫거든?? 근데 걔가 어? 어;... 이런식으로 뜨듯미지근하게 반응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아 그냥 내가 넘 오바해서 칭찬했나 민망한가보다 햇어 그리구 나중에 더 친해졌는데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러갔다가 둘이 있을시간이 있어서 그때도 걔 코를 봐도봐도 진짜 너무 예쁘길래 칭찬했거든?? 근데 그리고나서 내가 진심 악의없이 너 성형한 코만큼 예쁘다라고 말할려고 "너 돼지코 되지??" 라고 물었단말이야... 근데 걔가갑자기 민망한 표정지으면서 안되지~ 이러는거야; 나 진짜 넘 당황해서 어??? 아 장난하지마~ 이랫는데 아니야 나 진짜 안돼 나 했어 이러더니 눈도 했대...오마이갓 ㅠㅠㅠㅠ 나 그말듣고 친구가 기분나빳을까봐 난 진짜 전혀 너가 했으리라고 생각도 못했다 성형한 코만큼 예쁘다고 칭찬할려고 한거였는데 뭐라뭐라 횡설수설햇너ㅠㅠ 친구가 그 후론 아니야 나 얼굴형빼고 다했어~ 하고선 막 과거사진 보여주고 그랫는데 기분나빴을까봐 걱정된다... 계속 맘에서 걸려... 다시 언급하기도 그렇고ㅠㅠ 친구 기분나빳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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