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1390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4
이 글은 9년 전 (2017/3/31) 게시물이에요
일단 친해지고 좀 있다가 걔 코를 무의식중에 봣는데 너무 이쁜거야 옆모습이... 그래서 와 너 진짜 코 예쁘다 완전 높고 매끈해 와...진짜 부러워ㅠㅠ 이랫거든?? 근데 걔가 어? 어;... 이런식으로 뜨듯미지근하게 반응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아 그냥 내가 넘 오바해서 칭찬했나 민망한가보다 햇어 

그리구 나중에 더 친해졌는데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러갔다가 둘이 있을시간이 있어서 그때도 걔 코를 봐도봐도 진짜 너무 예쁘길래 칭찬했거든?? 근데 그리고나서 내가 진심 악의없이 너 성형한 코만큼 예쁘다라고 말할려고 "너 돼지코 되지??" 라고 물었단말이야... 근데 걔가갑자기 민망한 표정지으면서 안되지~ 이러는거야; 나 진짜 넘 당황해서 어??? 아 장난하지마~ 이랫는데 아니야 나 진짜 안돼 나 했어 이러더니 눈도 했대...오마이갓 ㅠㅠㅠㅠ  

나 그말듣고 친구가 기분나빳을까봐 난 진짜 전혀 너가 했으리라고 생각도 못했다 성형한 코만큼 예쁘다고 칭찬할려고 한거였는데 뭐라뭐라 횡설수설햇너ㅠㅠ  

친구가 그 후론 아니야 나 얼굴형빼고 다했어~ 하고선 막 과거사진 보여주고 그랫는데 기분나빴을까봐 걱정된다... 계속 맘에서 걸려... 다시 언급하기도 그렇고ㅠㅠ 

친구 기분나빳을까....
대표 사진
익인1
친구가 착하다ㅜㅜ 나라면 기분나쁘고 불편했을 듯..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분 나빴을 수도 있는데 모르고 그랬으니까 어쩔 수 없지 ㅠㅠ 나는 이해해 줄 것 같은뎅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부자친구가 나한테 투자한다는 말을 했는데 기분이 묘함
1:48 l 조회 2
작년부터 장사 시작하고 7키로 찜 1
1:48 l 조회 3
이제 퇴근한 공무원임
1:48 l 조회 4
날씬한 사람한테도 말랐다는 소리해?1
1:48 l 조회 5
나 인티만 열면 자꾸 자동으로 클룩, 트립닷컴, 알리켜지는데2
1:47 l 조회 4
야간카페알바인데 급설사어캄
1:46 l 조회 5
이게 맞는 얘긴지는 모르겠는데 커뮤를 하면 뭔가 뇌의 특정 부위가 작동하는게 느껴져2
1:46 l 조회 6
나에 비해 울엄마가 너무 멋있어서 미안하다1
1:46 l 조회 4
할거없고 심심한데 이대로 자기도 싫어서 여기저기 떠돌아다닌다
1:46 l 조회 5
20대에 나이들고 하고싶은거 찾는게 제일 비참한것 같아
1:46 l 조회 11
(혐오주의) 의사익이나 간호익 있어??? 제발 도와주라 나 지금 해외에있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심각하게 났..
1:46 l 조회 16
새벽에 제미나이한테 연애상담했다가 펑펑 우는 중 2
1:46 l 조회 13
비계 많은 제육거리는 부위가 어디야????4
1:45 l 조회 10
일주일째 똥을 못싸는데 신호도안옴2
1:44 l 조회 15
경기도 광주에는 뭐가 유명해?
1:44 l 조회 9
왕복 3시간에 야근 많은 회사 .. 오바겠지 ..2
1:44 l 조회 5
헐 내발왜이럼1
1:43 l 조회 42
앞머리 잘 어울리는 사람 특징 머야?3
1:42 l 조회 24
쌍수 9일차인데
1:42 l 조회 10
대기업 취업한 사람들아 궁금한 점 있음6
1:42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