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 동시 술진짜 자기 몸도 못가눌정도로 먹고 자꾸술달라그래서 선배한테 말해서 걔 재우고 선배가 걔 신발 챙겨가라그래서 가져다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겁나화내면서 내신발 어떤 ㄴ이 가져돠놨대!!! 이러면서 겁나 씅질내고 다녀가지고 기분 팍 상하고 그걸 애들한테 지가 잘한거라는듯이 다말하고다녀서 진짜 기분 핵더러워짐.. 자기가 술마시고 정신나간건 생각못하고 아오
|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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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떤 동시 술진짜 자기 몸도 못가눌정도로 먹고 자꾸술달라그래서 선배한테 말해서 걔 재우고 선배가 걔 신발 챙겨가라그래서 가져다놨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겁나화내면서 내신발 어떤 ㄴ이 가져돠놨대!!! 이러면서 겁나 씅질내고 다녀가지고 기분 팍 상하고 그걸 애들한테 지가 잘한거라는듯이 다말하고다녀서 진짜 기분 핵더러워짐.. 자기가 술마시고 정신나간건 생각못하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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