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1459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몇십명 앞에서 발표하는게 몇년째 적응이 안되니깐 외웠던것도 까먹어서 말했다가 괜히 설명 꼬이고 발표 망칠까봐 피피티 내용 읽었는데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것도 아니고 나름 요약하고 생각나는 예시는 간단히라도 조금씩 덧붙였는데 ㅋㅋㅋㅋㅋ 내가 못한건 맞으니깐 지적받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내가 들은건 지적이 아니라 비꼼이라...

원래 목이 약하고 성량 작아서 소리가 작고 내성적이라 듣는 사람들 눈 마주보기가 무서운데 그거가지고 안들려~ 하면서 비꼬고 건성건성한다고 뭐라하고 ㅋㅋㅋ 듣던 애들이 수업 끝나고 목소리랑 몸 떨리는거 다 보였다고 하던데 그게 어떻게 건성건성으로 보이지?ㅋㅋㅋㅋㅋ 진짜 저 소리 듣고 눈물 날 것 같더라. 정 안들리면 마이크라도 쓰게 해주든가 본인은 마이크 쓰면서 ㅋㅋㅋㅋㅋ

수업이 세시간인데 그중에 두시간을 애들 발표 수업으로 떼우는 본인이 더 날로먹는거 아닌가? 말도 없이 당일 몇십분전에 휴강 통보에 ㅋㅋㅋㅋㅋ 학교특성상 듣는 학생이 없어서 폐강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없어서 그런가 진짜 수업 퀄리티도 떨어지고 너무 싫어 교수평가 다 빵점주고싶은데 그거 맘먹으면 누가 한건지 다 알 수 있다해서 그러지도 못하겠고 너무 싫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울 동작구 살면 어느정도 잘사는건가?
17:00 l 조회 2
엄청 뚱뚱한 사람이 옆자리 탔는데..1
16:59 l 조회 14
요가복 새로 샀당 3
16:59 l 조회 12
볶음밥 2인분 먹고 당에 취해 있다가
16:58 l 조회 4
와 이제 패딩 넣자
16:58 l 조회 5
60 정도 하는 식기세척기 당근에 팔려면 얼마가 적당할까??1
16:58 l 조회 5
지금 가족견 키우고있는데 따로 떨어트려야하나
16:58 l 조회 3
엄마아빠 결기 내일인데 뭐해주지 1
16:58 l 조회 5
일하면서 동남아 사람같다는 말 여러번 들음..ㅎ1
16:58 l 조회 5
방황하다가 나이만 먹고1
16:58 l 조회 4
퇴사하면 좋은 말 안나오는거 맞지? ㅎ 3
16:57 l 조회 8
삼여대중에 문과면 어디가? 집 다 멀어1
16:57 l 조회 7
난 모든걸 다 줄 수 있는 찐친이 딱 4명...
16:57 l 조회 4
아니 퍈의점 똥도 맘대로 못싸
16:56 l 조회 22
나만 제일친한 친구 없어? 3
16:56 l 조회 14
애슐리 까르보나라 떡볶이 맛이 바뀌었더라
16:55 l 조회 9
인티 서버 이전했다더니 좀 빨라진 기분
16:55 l 조회 5
사무실에서 크록스 신는거 에바야?
16:55 l 조회 8
1년동안 만난 남녀 친구 사인데1
16:55 l 조회 8
수원역 사람 많지? 일요일에6
16:55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