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해서 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친한 애들이 걔 도와주자고 나 끌어들이고 있어
도와줘야하나
차피 나 말도 못걸테고 난 뚱뚱하고 예쁘지도 않아서 걔에 비해서 보잘것없는데.
| |
|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
|
아는 동생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해서 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친한 애들이 걔 도와주자고 나 끌어들이고 있어 도와줘야하나 차피 나 말도 못걸테고 난 뚱뚱하고 예쁘지도 않아서 걔에 비해서 보잘것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