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전에 ㅍ할머니 몸 상태가 안좋아서 몇일동안 평일에 할머니네 가족들이랑 갔다왔는데 상황이 좀 더 안좋아져서 오늘 새벽에 내려갈거같아.. 언제올진모르고ㅠㅠ나는 학교안다니고 해서 나랑 엄마가 무조건 내려가서 있어야해서.. 누나는 학교다니듀 아빠는 일해서... 보호자있어야하고 엄마는 버스나 그런걸 잘못타셔서 내가같이가야하는데 내가 주말 알바거든.. 근데 내가 오눌 당장 내려가면... 내일 ..도그렇고 언제올지도 모르는데ㅠㅠㅠㅠ너무 막막한거같고 하루쉬기엔... 하 그냥 사장님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힘들거같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말하는게 낫겠지?.. 내일까지는 최대한 내가 미뤄서 내일까지는 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게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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