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이 pd인데 여태까지 꿈 없었다가 생긴거라서 되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정보도 엄청 많이 찾아봤거든 근데 엄마가 너는 딱 교사할스타일이라고 그냥 초등교사 하라고 하는거야 내가 항상 적성검사하면 교사가 나왔거든 타로카드 보러갔을때도 교사나오고 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내가 하고싶은일이 생겼는데 응원도 못해줄망정 왜 강요하냐고 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너 성적에 맞춰서 가야지 너가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이러는거야 솔직히 공부 잘하진 않지만 못하지도 않거든 난 내가 더 잘할수 있을거라 믿고있었는데 진짜 저말들으니깐 다 무너져내리고 사는것고 부질없는것같고 학교도 왜 다니고있는지 모르겠다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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