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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내가 꿈이 pd인데 여태까지 꿈 없었다가 생긴거라서 되게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정보도 엄청 많이 찾아봤거든 근데 엄마가 너는 딱 교사할스타일이라고 그냥 초등교사 하라고 하는거야 내가 항상 적성검사하면 교사가 나왔거든 타로카드 보러갔을때도 교사나오고 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내가 하고싶은일이 생겼는데 응원도 못해줄망정 왜 강요하냐고 했어 그랬더니 엄마가 너 성적에 맞춰서 가야지 너가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이러는거야 솔직히 공부 잘하진 않지만 못하지도 않거든 난 내가 더 잘할수 있을거라 믿고있었는데 진짜 저말들으니깐 다 무너져내리고 사는것고 부질없는것같고 학교도 왜 다니고있는지 모르겠다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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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상처받지 말고 니가 더 노력해서 원하는걸 이루고 말겠다는 모습을 보여드려. 단호히 말해서 니 인생이야. 엄마말대로 따라갔다가 원망하고 후회하느니 힘들더라도 니가 선택한 길은 후회를 해도 적어도 남탓하진 않게 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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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유치원교사 하고싶어서 현직에 들어왔엉 주변에서 말리는 어른들 참 많았는데 힘들어서 후회돼도 내 선택인걸 어쩌겠어 하는 생각으로 버틸수 있게 돼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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