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칭찬같은거 잘하거든. 뭔가 일부러 칭찬을 하려는건 아닌데 누구 오늘 어떤게 괜찮다고 느끼면 바로 말해주는 편?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애는 진짜 귀엽고 사랑스럽고 깨물어주고싶은데 말이 더 틱틱나가 좋은 소리 한번을 해준 적이 없어ㅜㅜㅜ
가끔 좀 모질게 말해서 애가 서운해하는데 다음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막상 좋은말 해주면 티날까봐 못그러겠구.
또 얘가 좀 이쁘게 꾸미거나 하는 날에는 쳐다를 못보겠음. 진짜 보고싶은데 티날까봐 이제까지 한번도 제대로 못봤엌ㅋㅋ
아 맞다 그리고 내가 원래 카톡같은거 잘 안하는데 얘한테만 선톡하고 그래. 이런건 걔가 알 일 없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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