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옷도 많고 먹고싶은것도 많은데 요즘 과자 많이 샀는데 엄마가 엄마 요즘 일도 못나가는데 사치인것같다해서 과자 샀다고 이런 소리 듣는게 싫어서 진짜 막말함 울면서 이게 사치냐면서ㅠㅜㅠ 내가 거진데 과자먹어서 미안하다 진짜 이러면서 방으로 울면서 들어옴 진정하고나니 속상한것보단 엄마랑 조용히 듣던 아빠 마음에 진짜 대못 박은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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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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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옷도 많고 먹고싶은것도 많은데 요즘 과자 많이 샀는데 엄마가 엄마 요즘 일도 못나가는데 사치인것같다해서 과자 샀다고 이런 소리 듣는게 싫어서 진짜 막말함 울면서 이게 사치냐면서ㅠㅜㅠ 내가 거진데 과자먹어서 미안하다 진짜 이러면서 방으로 울면서 들어옴 진정하고나니 속상한것보단 엄마랑 조용히 듣던 아빠 마음에 진짜 대못 박은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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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