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2n세,눈썹정리계의 폭탄)는 거울을 보고 눈썹정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쓰니가 눈썹칼로 조심히 눈썹을 미는 순간... 눈썹 뒷부분이 댕강 잘려나갔다. 그렇다 쓰니는 자신이 눈썹정리를 못한다는 사실을 잊고있었다. 그렇게 쓰니는 짝짝이 눈썹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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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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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n세,눈썹정리계의 폭탄)는 거울을 보고 눈썹정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쓰니가 눈썹칼로 조심히 눈썹을 미는 순간... 눈썹 뒷부분이 댕강 잘려나갔다. 그렇다 쓰니는 자신이 눈썹정리를 못한다는 사실을 잊고있었다. 그렇게 쓰니는 짝짝이 눈썹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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