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웃긴표정 지어봐라 무슨 연예인 따라해봐라 그리고 내가 키가좀 큰데 다리는 남들길이랑 비슷하다하고 이런거 너무 많이 들어서 장난 그만쳐 하면 왜이래 진지하냐고 나를 더 당황시키고 이런거 너무 많이 당해서 내가 왜 남들 장난 받아주고 살아야하나 생각도 들고 솔직히 내가 좀 무리 분위기 띄우는 사람이거든 근데 예들이 내가 다 뛰어놓으면 그 분위기에 숟가락 올려서 나를 그렇게 면 난 어쩌라는거야 그래놓곤 분위기 싸하면 우리ㅇㅇ이 삐죠또? 거림면서 내 화를 또 조롱하고 솔직히 힘들다 연예인 닮았다 하는것도 돌려까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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