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용돈주시잖아. 그거 내가 모아서 내가 사고 싶은 거 사는데 엄마가 오늘 뭐라했어.. 왜 샀냐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내 용돈으로 내가 안쓰고 안먹고 모아서 산건데 왜!"이랬거든? 저번에도 비슷하게 말한 적 있는데 저번에도 오늘도 엄마가 엄청 화낸다. 엄마가 그게 왜 니돈이냐고 엄마가 준 돈이지 니맘대로 할거면 나가살래... 아니 엄마가 용돈줬으면 내 돈 아니야?? 용돈으로 엄마가 쓰라는대로만 써야되나ㅠㅠ 나 거짓말안하고 태어나서 단 한번도 엄마보고 책하고 교통비빼고 옷이나 물건등 사달라고 한 적 없었는데 맨날 내가 돈 모아서 샀는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뭐라해 왜 샀냐고ㅠㅠㅠ 지금 엄마 엄청 화났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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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