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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테마파크 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9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부모님께서 용돈주시잖아. 그거 내가 모아서 내가 사고 싶은 거 사는데 엄마가 오늘 뭐라했어.. 

왜 샀냐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내 용돈으로 내가 안쓰고 안먹고 모아서 산건데 왜!"이랬거든? 저번에도 비슷하게 말한 적 있는데 저번에도 오늘도 엄마가 엄청 화낸다.  

엄마가 그게 왜 니돈이냐고 엄마가 준 돈이지 니맘대로 할거면 나가살래... 

아니 엄마가 용돈줬으면 내 돈 아니야?? 

용돈으로 엄마가 쓰라는대로만 써야되나ㅠㅠ 

나 거짓말안하고 태어나서 단 한번도 엄마보고 책하고 교통비빼고 옷이나 물건등 사달라고 한 적 없었는데 맨날 내가 돈 모아서 샀는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뭐라해 왜 샀냐고ㅠㅠㅠ 

지금 엄마 엄청 화났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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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틀린말은 아니지만.. 용돈끊기기 딱 좋은말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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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끊길 것 같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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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산 물건에 따라 다를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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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코백하고 손목시계샀오...ㅠㅠ내가 잘못샀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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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용돈이 엄마가 준거면 엄마돈이긴 하지.. 내가 벌어서 내가 쓰겠다는데 왜 이런건 괜찮은데 용돈은 엄마가 주신 돈이니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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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용돈 다 쓰고 모자라서 더 달라는 소리 없었다거나 하면 괜찮은 것 같은데 저 말은 엄마가 듣기에 조금 기분 나쁜 말이었을 수도 있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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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틀린 말씀은 아니신데 솔직히 용돈주면 왜그렇게 감시하ㅅㅣ는지 모르겠음... 범죄에 쓰는게아닌이상 굳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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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입장도 이해가고 어머님 입장도 이해가 간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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