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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8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내가 창문을 열어놓고 바람 쐬고 있었는데 나한테 걸.레 라는 소리하더라고 

그러면서 쑤시고 싶냐? 성폭행 당하고 싶냐? 이러는데 이게 나는 도무지 이해가 안돼서.... 

맞은편 빌라에서 이사를 하고 있었나봐 근데 창문 열어놓은게 저런 말 들을 정도로 천한 짓이야? 

어머니가 매일 저런말을 해  

나는 내가 저런 말을 듣는게 이해가 안돼서.. 

 

진짜 저런 말은 너무 심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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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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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창문열어놓은거랑 저런말이랑 뭔상관이야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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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모르겠어..창문 열어놓으면 사람들이 다 본다고 저렇게 말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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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 어이가없다 한귀로 듣고 넘길듯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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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딸인데..? 진짜 말 심하게 하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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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친딸 맞지만 너무 힘들어 그냥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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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나는 제3자 인데도 이해가 안된다 할말 못할말 구별은 해야지..딸한테 성폭행 당하고 싶냐니.. 진짜 내가 다 화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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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살면서 저런말 들으니까 나도 성격 이상해지고 그래 화도 자주 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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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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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처음엔 내가 정신이 어떻게 됐나 하고 엄마가 저런 말 할때 녹음 해봤다 근데 그대로 더라 내가 잘못 들은게 아니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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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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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해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지금도 나한테 나 가만히 너희랑 이야기하고 있을뿐인데 거지.년이라도 하고 간다 야이 거지.년아 이렇게....
어쩌면 좋지 엄마는 날 사랑하지만 왜 저러는지 내가 엄마를 떠나야 할지 고민이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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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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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인인데 자취를 해야할지 그래 나가는 돈도 너무 많은데 자취하면 또 알바를 늘려야하니까 버텨볼까 생각도 드는데 잘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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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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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누구 미워하는 것도 참 힘들다 미워하는 마음을 떠안는 순간 마음이 아프고 그게 사랑하는 사람이면 더욱...엄마가 예민하고 상처가 많은 거 아는데 그래도 저건 너무하잖아...가족과 연을 끊으면 나는 나대로 상처를 받고 그냥 사실 가족들이랑 그래도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커 떠나면 진짜 다 인정하는 꼴이 되버리잖아 현실이 되버리면 나는 감당할 수 있을까 두려워.... 말 그대로 가족과 연을 끊은 내가 되니까 세상에 나 혼자가 되어버리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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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안 된다 진짜 사람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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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나도 듣는데 참 저게 무슨 말인가 싶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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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아 이런 말하기 뭐하지만 내가 볼 때 너네 어머니는 널 사랑하는 게 아닌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저런 건 가족임을 떠나서 사람 사이에도 해사는 안 될 말이야 진짜 말이 안 나오고 듣는 내가 손이 다 떨리네 어머니가 저런 때 말고는 친절하시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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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끔..? 기분 좋을때 친절해...그냥 기분파라 요즘은 잘 안 해줘...내가 뭐 사오면 기분은 좋아지던데... 그래도 사랑은 하는 것 같아 내가 자식이니까....근데 방법이 이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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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자식이니까 사랑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야. 자식이니까 막 대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으로 인식한다면 또 모를까, 세상의 모든 모성애 부성애가 단지 '자식이니까' 때문이게? 절대 아니야.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봐줬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것 같은데, 가 아니고 사랑해 하고 확신할 수 있는지. 또 그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지. 나는 어머니가 정신과 상담을 한 번 받아보셔야 할 것 같아. 왜 그런 말을 하시는 건지 이유를 모르겠다. 너도 모를 거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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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그치 나도 모르겠다 아무도 모르겠어 그래도 나혼자 있으면 막 먹고 몸 상하고 그러는데 너희랑 이야기 하면 마음이 나아져..우리집이 좀 이상해 아버지도 마찬가지고 어머니도 저러고 큰언니는 내가 자기랑 싸워서 우는거 동영상으로 찍기도 했어...엄마도 막 그러고 내가 그때 소리를 너무 쳐서 코피가 터질 정도로 그랬는데 그거 막 동영상으로 찍고 가족들이랑 공유하더라 내 말 안 믿을 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 진짜야...내가 핸드폰에서 발견하고 지웠어...근데 그 큰언니라는 사람이 나랑 10살 차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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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완전 어른인데...저런게 나한테 큰 상처가 됐어 다행인거는 나는 그 후에 카메라가 무섭지는 않더라 어머니도 다 아는데 언니를 혼내거나 그러지 않아 나는 그냥 이 상황이 좀 이상하게 느껴져
내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 안 해주고 동생들 생일일때는 나도 못 입는 옷 비싼거 사주고 그랬는데 걔는 돈이 생기면 모른체 하더라
그래도 큰언니가 생일선물 줬어
엄마도 동생들도 나를 안 사랑하는 건 아닌데 그냥 행동이 이상한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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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아냐... 잔인한 말이겠지만 당연히 모두가 널 사랑하고 있을 거란 생각을 버려. 자꾸 그 행동을 이해하려고 하니까 너까지 망가지고 있잖아... 최대한 빨리 독립하는 게 좋을 것 같아. 혹시 학생이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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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성인인데 학생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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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그럼 일단 네가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진 가족들이랑 지내야 할 거 아냐. 그 기간 동안 절대 집안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엄마는 날 사랑할 텐데 대체 왜 그런 말을 할까? 이게 아니고, 차라리 또 저런 소리 하네, 하면서 넘겼으면 해. 중요한 얘기 아니야. 네가 듣고 스트레스 받아야 할 만큼 무겁게 던지는 이야기 아니잖아. 너는 가족들을 사랑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만큼 그렇게 생각하기 어렵겠지만 제발 그 이상행동들을 네 사랑으로 감싸려 하지 마. 알바를 하든, 취직을 하든 네 힘으로 온전히 돈을 벌 수 있게 되면 최대한 빨리 독립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이미 부모님도 언니도 도생들도 널 괴롭게 하고 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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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글쓴이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랑 대화도 많이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믿을 만한 친구가 있다면 좋겠지만, 설령 있다 해도 이런 얘길 털어놓는 건 쉽지 않잖아. 그럴 때 이렇게 익명을 빌어서라도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들어봐. 모든 말을 다 믿고 수용하라는 건 아니야. 많은 사람들의 이야길 듣고 판단할 수 있는 폭을 넓혔으면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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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같음 울고 불고 난리치고 완전 소름끼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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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전에는 화도 내보고 그랬는데 안 통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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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식한테 할 말도 아니고 남한테 해서도 안 될 말.. 남한테 해서도 안 될 말을 자식한테 한 건 정말 잘못된거야 진짜 할 말이 아닌 것 겉아 자식한테 어떻게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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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자식이 아니었으면 차라리 대놓고 엄마를 미워했을텐데 그러지도 못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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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냐. 나도 엄마라 딸 둔 엄마인데...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가..성인되고 회사다닐 나이되면 집 나와서 연락 끊어. 어떻게 딸한테 그런 말을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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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그 말 하더라 내가 음악을 하는게 죄인걸까 내가 공부할 때도 저렇게까지는 안 했는데 더 심해졌어...그러게 내가 왕따 당하고 그럴때 관심 가져줬으면 좋았을텐데.....
나는 그냥 엄마가 나 혼날때만 혼내고 응원 좀 해줬으면 좋겠고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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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엄마 정말 상담받아보셔야해.. 자기가 배아파 낳은 자식한테 아무리 미워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야.. 감정조절을 못하시는건지 갱년기 때문에 문제이신 건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던 상담 받아보셔야 할 부분이야. 쓰니도 상담받아야하고.. 아 너무 속상하다 쓰니야.... 아고 얼마나 힘들었고 힘들어... 안아주고싶다 진심으로.. 그렇게 말하실 때 엄마 말 듣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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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그냥 참으려고 해 자꾸 이런거 들으면 나 폭식하고 그러거든 배가 아플 정도로 그냥 막 먹어 막...제일 힘든거는 엄마가 저럴때 엄마를 미워하는 내가 싫어...그냥 집을 떠나야 하나 생각이 들고 그러면 또 엄마는 상처를 받겠지 이 생각도 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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