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과에서 진짜 예쁜 애가 술 잔뜩 취해서 화장실에서 안 나오고 집 안 들어갈거라고 자기 계속 있을 거라고 난리치는데 다들 그냥 엄청 귀엽게 봄ㅋㅋㅋㅋㅋ 웃긴 건 2주전에 좀 평범한 애가 취해서 그랬을 땐 다들 표정관리 안되고 걔 들여보내고 나서 다들 한숨쉬면서 욕하고 그러더라.... 내가 봤을 땐 둘다 진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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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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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과에서 진짜 예쁜 애가 술 잔뜩 취해서 화장실에서 안 나오고 집 안 들어갈거라고 자기 계속 있을 거라고 난리치는데 다들 그냥 엄청 귀엽게 봄ㅋㅋㅋㅋㅋ 웃긴 건 2주전에 좀 평범한 애가 취해서 그랬을 땐 다들 표정관리 안되고 걔 들여보내고 나서 다들 한숨쉬면서 욕하고 그러더라.... 내가 봤을 땐 둘다 진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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