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돈을 벌지 않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음 지금 사회는 공부를 해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고 부를 얻을 수 있고 사회적 지위로 얻게 되니까 ㅠㅠ 주변 사람들 시선도 그렇고.. 그냥 가끔 생각하는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작은 마을에서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이웃이 원하면 돈 조금 받고 초상화나 그림 그려주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ㅋㅋ 부자는 아니어도 먹고 살만한? 마당에 조그만 텃밭 같은 거 키우고 내 정원도 꾸미고ㅠ그런 ㅠㅠ 영화에 나올법한 이야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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