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남자친구랑최근에헤어졌는데 나는아무이유도못듣고 그냥남자친구가 통보하고 잠수타서 헤어지게된거란말야 그래서 넘힘들어서 남자친구의 친구한테 연락해서 물어봤었는데 그 친구가 나한테 이유알려주고 위로도 해줬었거든 근데 저거때문에 나한테 밥을 사라고 계속 연락이오는데ㅜㅜ 너무비싼것만 사달라고하고.. 내가도움받은건사실이니까안사줄수도없는데.. 내가안사주겠다고한것도아니고 시험끝나고 사준다니까 계속 연락와. 근데 여기서 부담스럽다고 말하면 밥사줬을때 불편할까봐 말도못하겠어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머리 말리는 장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