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 보고 나왔는데 어떤 할머니분이 문을 완전 활짝 열어놓으신 채로 볼일을 보고 계신 거야 근데 내가 있던 칸이 세면대 바로 앞에 있는 거라 거울로 그게 다 보였거든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음 ㅠㅠ 심지어 물도 안 내리고 그냥 나가시더라 너무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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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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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 보고 나왔는데 어떤 할머니분이 문을 완전 활짝 열어놓으신 채로 볼일을 보고 계신 거야 근데 내가 있던 칸이 세면대 바로 앞에 있는 거라 거울로 그게 다 보였거든 진짜 너무 당황스러웠음 ㅠㅠ 심지어 물도 안 내리고 그냥 나가시더라 너무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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