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내 인생에서 사라지면좋겠다 무슨 일이 있으면 나는 막막하고 처참한데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서 움직이면 그제서야 나타나서 내 행동이 전부 잘못됐다고 비난하고 비웃어 너무 힘들다 내가 먼저 움직이려고하면 내가 뭘할줄아냐고 보호하는척 내 길을 막고 나는 그거에 고마워하면서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 진로부터 옷입는거 먹는거 하나까지도 간섭받고 살았던거더라 짜증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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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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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내 인생에서 사라지면좋겠다 무슨 일이 있으면 나는 막막하고 처참한데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서 움직이면 그제서야 나타나서 내 행동이 전부 잘못됐다고 비난하고 비웃어 너무 힘들다 내가 먼저 움직이려고하면 내가 뭘할줄아냐고 보호하는척 내 길을 막고 나는 그거에 고마워하면서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내 진로부터 옷입는거 먹는거 하나까지도 간섭받고 살았던거더라 짜증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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