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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6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어떤 아주머니 두분이서 세월호 부스 세워진 거 보고 

세월호 저것도 그만했으면 좋겠어 지겨워 어휴 이러심 

진짜 듣고 귀를 의심함 어떻게 지겹다고 할 수 있는지...? 

그런 마인드가 문제라는 걸 모르시는건가? 레알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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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런사람 꽤 많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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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감능력결여 아니면 계속 보는게 너무 괴로워서?? 그러네 왠지 후자쪽은 생각이 잘 안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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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박사모도 그만했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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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예전에 택시 타고 갈때 기사님이 그러드라
산사람은 살아야지 계속 죽은사람 그리워하고 살 순 없지 않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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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그 분이 또 몇 분 뒤에 박통령 옹호 발언을 하시길래 알았지... 이 준은 유가족 들이 왜 억울한지 관심도 없고 박근혜 싫은 짓 하는 게 싫어 그랬구나 하고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말 맞지만 내새끼 저렇게 억울하게 죽었으면 그 진상은 밝혀야지. 지금 그렇게 되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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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기나 자기가족이 아니니까, 입 뚫려서 다들 쉽게 말하지. 생각없는 사람들이 상상하는것보다 많은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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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기가족이어도 지겹다고 할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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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같은 걸 보고도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이 참 많구나 싶다..난 애기랑 신랑이랑 그 근처 백화점 가느라 지나가면서 가끔 봤는데.. 결혼전엔 아 정말 너무 안타깝다 진실이 꼭 밝혀지기만을 힘내셨음 좋겠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최근에 신랑이랑 애기랑 차 타고 지나가면서 그걸 보는데 바로 코 끝이 찡해지고 폭풍 눈물나면서 부모의 마음으로 마음이 답답해져 오더라. 뭐라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는 그런 감정.. 그러다 탄핵 결과 나온 날 지나가면서 사람들 정말 많았는데 꼭 밝혀질거라고 힘내시라고. 마음으로 소리쳤다ㅠㅠㅠㅠㅠ 절대 안잊을거고 응원한다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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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마음이 아파지던데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무심한지ㅠㅠ
지금도 팽목항에서 밤낮설치면서 기다리시는 유족분들은 ㄹ혜의 언론플레이로 이미 마음 문드러졌을텐데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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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세월호 뉴스 기사만 봐도 많던데... 인양 세금 아깝단 글도 많고 공감수도 꽤 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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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주변에만 봐도 리본하고 다니거나 세월호 얘기하면 유난떤다고 욕함... 관심없거나 추모하지 않는건 자윤데 왜 추모하는 사람들까지 욕하는지 이해가 안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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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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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꽤 오랫동안 이야기가 나와서 지겨워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함.. 나도 잠시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이제 다시 안타까워하는 입장인데 본인들 일 아니니까 그렇게 느낄수 있다고 생각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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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겨워하는 사람들 많어.. 보상금도 그렇게 많이 줬으면 된 거 아니냐거 천안함 때도 저랬냐고 군인분들 돌아가신 것보다 여행 가다 당한 사람들이 유세냐는 식으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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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엄마도 그럼 .... 우리엄마지만 이해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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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빠가 그렇게 말하셔서 내가
아빠는 내가 저렇게되서 다른사람들이지겹다고 해도 아빠가 그랬었으니까 참고넘기라고말씀드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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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건 이해할래야 할 수가 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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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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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분들 살았을때는 사람 죽는거 납치당하는거 당연한 거여서 죽음에 대한 인상이나 공감도가 요즘 세대랑 현저히 다른경우가 있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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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으면 저런 생각이나올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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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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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어머니도 세상에 더 관심 가져야 할 부분이 있는데 세월호한테 사람들이 신경을 너무 많이 오랫동안 쓰느라 무관심 해진다고 조금 그래하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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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런 사람들 진짜 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인가 1년반쯤 전에 내가 세월호 관련 프사했었는데 얘가 나한테 세월호 지겹다고 막 왜 지금까지 시위하는지 대체 뭘 얻으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막 갖은 비아냥은 다하던게 이번에 최순실사태 터지면서 세월호도 같이 회자됐잖아 그러니깐 갑자기 막 불쌍하다고 정부에서는 뭐하는거냐고 그러고 정치에 1도 관심없던 애가(물론 지금도 신문.뉴스 관심없는걸로 알아) 1도 모르면서 정치얘기를 하지 않나 여튼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ㅇㅎㅇ의 증ㅇ이라 투표도 안하고 놀러다니면서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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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자기 가족 아니니까 그런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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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내 친구도 그럼 저번주에 내가 걔보고 나 세월호 사건 다시 보다가 울었다고 말해줬는데 넌 몇 년 전 일로 왜 그렇게 우냬 ㅋㅋ... 너무 들먹인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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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 엄마빠는 자식한명을 잃어본분들인데, 두분모두 세월호 천막 있는 곳 근처에서 일하시니까 볼때마다 가슴 아려가지고 이제는 배인양도 하고 그니까 그만했으면 좋겠다 하셔 근데 지겹지는 않다고 하셨음 자식둔 부모 입장에서 세월호 보고 지겹다 하는거 그거는 금수만도 못한 이기심이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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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자기 일 아니라서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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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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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떻게 참사가 지겹고 추모가 지겹고 슬픔이 지겨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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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뭔가 똑같은 글 봤던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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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어후 화난다 지금 세월호가 끝난 일이야??????세월호 진실이 밝혀졌어 뭐가 나왔어 박근혜 탄핵하고 이제 시작이야; 진짜 저런 사람들때문에 나라가 바뀌겠냐고; 진짜 화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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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으 나 오늘 버스타고 가다가 자동차에 노란리본 스티커? 붙이신분있었는데 뒷자리 남자애들이 유난떤다 하는거 보고 ㄹㅇ 충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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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난 물론 가슴 아픈 일이지만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에 그동안 일어난 참사가 얼마고 사건이 몇 번인데 세월호만 이렇게 물고 늘어지나 싶기도 함 정치판에서 세월호 시도때도 없이 끌올해서 악용하는것도 싫고
추모도 추모지만 이성적으로 진상규명이 먼저라고 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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