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가만히 밥만 차리다 내가 방에서 울고있으니까 그제서야 위로해주려고 들어왔거든 엄마가 나 위로하려고 하는데 내가 엄마한테 왜 아빠 안 말렸냐고 아빠랑 똑같은 사람이라 하니까 엄마 집 나갔어... 이거 내가 잘못한거니 아 진짜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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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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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가만히 밥만 차리다 내가 방에서 울고있으니까 그제서야 위로해주려고 들어왔거든 엄마가 나 위로하려고 하는데 내가 엄마한테 왜 아빠 안 말렸냐고 아빠랑 똑같은 사람이라 하니까 엄마 집 나갔어... 이거 내가 잘못한거니 아 진짜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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