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이 홍보하는 옷 브랜드에서 일정 금액이상 구매하면 포스터랑 등신대를 줘. 그래서 오늘 그 브랜드를 두군데나 갔는데 하나는 전체 층이 공사중이라 못샀고 하나는 물량이 없대. 근데 직원 둘이 속닥속닥 얘기할땐 저거 얼마 안남았는데.. 하더니 나한텐 아예 없대. 이번 한번뿐이면 그렇구나 하는데 전에도 줄 다른 손님들이 많아서 나 못준댔었거든. 교복입고 갔었고 어리게 생겨서 무시받는건가 너무 서러워. 내가 그냥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 금액만큼 사겠다는건데.. 내가 사는 곳에 있는 매장은 다 갔는데 지하철이라도 타고 나가야할까봐. 공사한다는 곳 14일에 끝난다는데 끝난 이후에도 그 브랜드가 입점해 있을지 모르겠어. 내가 예민한건가? 그냥 너무 우울하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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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