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은 건 이해하겠는데 그걸 왜 손님한테 티를 내 기분좋게 뭐 사러가서 기분 버리고 온 경우 셀 수도 없음 진짜 언제 한 번은 참다 못 해서 일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컴플레인 건 적 있는데 적어도 손님 앞에서 수치감 이런 거 빼고 감정 숨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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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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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은 건 이해하겠는데 그걸 왜 손님한테 티를 내 기분좋게 뭐 사러가서 기분 버리고 온 경우 셀 수도 없음 진짜 언제 한 번은 참다 못 해서 일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컴플레인 건 적 있는데 적어도 손님 앞에서 수치감 이런 거 빼고 감정 숨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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