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친구였던 친한 남자애 좋아하게 된지 쫌 됐는데 소문이 그렇잖아 제일 친한애한테 말했는데 퍼져서 걔가 알게 된것 같아 어느 순간부터 잘하던 카톡도 안보고 공적인 일로 전화해도 빨리 끊으려고 하거나 안받는데 서럽네..좋아하는거 티 안내고 접을테니까 친구했으면 좋겠다..진짜 좋은 친구라 고백 할 생각도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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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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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진짜 친구였던 친한 남자애 좋아하게 된지 쫌 됐는데 소문이 그렇잖아 제일 친한애한테 말했는데 퍼져서 걔가 알게 된것 같아 어느 순간부터 잘하던 카톡도 안보고 공적인 일로 전화해도 빨리 끊으려고 하거나 안받는데 서럽네..좋아하는거 티 안내고 접을테니까 친구했으면 좋겠다..진짜 좋은 친구라 고백 할 생각도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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