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과가 연기과라서 부모님 너무반대하신다 ㅎㅎ 가능성희박하다고...분명 고딩졸업하고 알바진탕뛸때는 나중에 하고싶고 가고싶은대학있으면 돈모아서 열심히준비해서 가라더니 이제와서 시집이나가고 공무원시험이나 보래 싫다니까 이런 불효녀를봤냐면서 화나셨나봐 천하의 못된년된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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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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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과가 연기과라서 부모님 너무반대하신다 ㅎㅎ 가능성희박하다고...분명 고딩졸업하고 알바진탕뛸때는 나중에 하고싶고 가고싶은대학있으면 돈모아서 열심히준비해서 가라더니 이제와서 시집이나가고 공무원시험이나 보래 싫다니까 이런 불효녀를봤냐면서 화나셨나봐 천하의 못된년된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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