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애들 집단구타에, 왕따시키고, 면학 분위기 공포로 만들던 그 같잖던 애들
다행이게도 나 고등학교 때는 공부 잘하는 애들은 절대 일진짓 안했음
그냥 뭐 인기가 좀 많을지 몰라도 진짜 개념잡히고 왕따없이 다 놀아주고 그랬거든
걔네들이 고삼때 공부한다고 설쳤는데
대학 간 애 한명밖에 없음
걔마저도 자퇴
다른 한명은 승무원 한다고 설치다가 그것도 토익이랑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 직업인데 그것도 모르고 외모만 엄청 꾸미다 지금은 포기 ㅋㅋㅋㅋ
지금은 가끔 지네끼리 모여서 술먹고 그러나본데 진짜 한명도 제대로 사는 애 없드라 ㅋㅋㅋㅋㅋ
머리가 안좋아서 아무 시험도 못침 걔네들은
걔네한테 제일 괴롭힘 당했던 애들은 지금 대학가서 예쁘게 꾸미고 잘살고있고
나도 걔네가 외모로 깠었는데 지금 걔네보다 훨씬 예뻐짐
걔넨 어렷을 떄부터 화장했으니까 그때 예뻣지 ... 지금은 나도 똑같으니까..
내 친구도 걔네가 이유없이 싫어했었는데 대학 잘 가서 열심히 사는중 ㅋㅋㅋㅋ
솔직히 이런 표현 쓰기 싫지만 걔네들 안행복했으면 좋겠어 아니 행복 못할걸
인생은 실전이야 ㅈ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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