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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9년 전 (2017/4/03) 게시물이에요
내 숨이 붙어있는 한은 내가 힘들다는거 아무도몰라줄거같아 

엄마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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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항상 그런 생각을 합니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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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But 네가 죽어서 바뀌는것또한 하나없어 말뾰족하게해서미안해 하지만 마음당당히먹고 힘내 공주야 오늘도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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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뀌는건 음 더이상 힘들게 안살아도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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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일년, 아니 한달뒤의 미래는 너또한 모르는거잖아 조금만 더 닿으면 행복하질수잇는데 우리같이 참아보자 이쁜사람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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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대로 살면서 한달두달버텨왔는데 행복했던 순간이 단한순간도없었어...더이상 기대하기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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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괜찮아 너무 조급하게생각하지말자 내일은 괜찮을수도잇잖아.. 이야기 들어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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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니야...방법이 딱히없는것같아 독립하는방법이라면모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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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래 독립할때까지만 씩씩하게살자 쓴아 나쁜맘 막지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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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근데 독립은 어떻게할수있는거니...최대한빨리 하고싶은데 또 내집에 들어오지도못하게하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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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진짜 내가 재수학원에 있을때 했던 말이랑 똑같다.. 나도 너무 화가나서 그런생각까지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가 친구가 너 진짜 그런말하면 부모님께 큰 불효저지르는거라고 말해줘서 그때 정신 확 들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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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하고싶은대로 살고싶어...근데그거자체가 큰 불효라서 엄마아빠가 정해준대로 살아야돼 뭐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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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건 진짜 터놓고 말해야해...속으로 끙끙 앓고 있으면 더 안좋은 생각밖에 안드니까... 주변에 믿을만한 사람한테 터놓거나 아님 혼잣말이라도 하면서 속에 있는 것들을 털어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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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터놓고 말해도 엄마아빠만몰라주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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