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가고싶던 길에 너무 소질도 없는 것 같고.. 그런데 아버지 사업 쪽은 내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길인데 아부지 말로는 내가 소질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물려받는거니까 아무래도 안정적? 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겠다 그냥 아침이라 생각 많아서 횡설수설
| |
|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
솔직히 내가 가고싶던 길에 너무 소질도 없는 것 같고.. 그런데 아버지 사업 쪽은 내가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길인데 아부지 말로는 내가 소질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물려받는거니까 아무래도 안정적? 이라고 해야하나.. 모르겠다 그냥 아침이라 생각 많아서 횡설수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