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가 체중 관리를 하는게 좋겠다고 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이야
그런데 내가 밖에 나가는 걸 너무 싫어해 무섭고 스트레스 받아 하고 이거 땜에 정신과에 1년 반 정도 입원했었어
그래도 억지로라도 나가보자 해서 삼일정도 나가봤는데 도저히 안 되겠는 거야 사람이 진짜 미칠 것 같은 거야
그래서 걷기를 못 하겠으면 차라리 싸이클을 타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우리집 형편이 너무 안 좋아서 돈이 없어 어제도 돈 겨우 빌려서 집 단수 된거 해결했거든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될까 난 정말 죽어도 나가는 건 못 하겠어... 너무 답답해서 눈물만 나온다 내가봐도 내가 미련해 보이는데 남들이 보면 어떨까 싶고...
(집에서 홈트레이닝 같은 것도 해봤는데 밑에 층에서 너무 시끄럽다고 올라오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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