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좀 많으셔서
일을 늦게 배우시고 실수도 많이하시고 항상 알려드렸던거 몇번씩 알려주는데도 항상 사장님이 물으면
처음 배웠는데요 이럼... 내가 몇번씩이나 알려줬는데.. 사장님은 내가 안알려주는줄알꺼아냐.. 빡치네..
그리고 나이어린 나한테 배우는게 자존심 상하는지 항상 가르쳐 줄때 그러니까. 아닌데? 아는데. 이런식으로 나옴.. 진짜 화딱지 남...
실수해서 이거 실수하셨다고 하면 내가 실수한거 아니냐고 되묻네.. 기가참..
그래도 착하신분 같아서 실수해도 내가 쉴드 치고 고객한테 대신 욕도 먹고 그랬는데 참고 가르쳐드리고 ..
근데 어제 내가 실수 한번 한거를 자기가 고객한테 욕먹었다고
막 회사 떠나가듯이 소리 지르고 어이가 없네...
뭐 이딴 사람이 다있음...
내가 그래서 어제 항상 실수하셔도 내가 옆에서 도와주고 대신 욕도 저도 먹었는데 저는 한번했다고 이렇게 회사 떠나가듯이 소리지르고 하시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가만히 있음... 그래! 내가 미안하다! 이러심..
그러고 오늘 서로 인사도 안함
근데 어제 내가 뭐 실수하고 갔다고 지적함.. 와 진짜 어이없네...
실수 맨날 맨날 하시는 분이.. 나보다 이것저것 못해서 내가 지금 이 분일도 대신 하고 있는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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