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선생님이 진짜 내 얘기 너무 잘 들어주고 내가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했는데도 내가 거기에 감정이 많이 쌓여서 그런거라고 괜찮다고 해주시고 ㅠㅠ 덕분에 지금 평범하게 잘 산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