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낸다고 길거리에 놓고 근처에 숨어있다가 잠깐 한눈 파셨는데 그 사이에 내가 울다가 엄마 찾는다고 길 건너고 반대쪽으로 가버려서...엄청 오래전 일이라 나는 기억이 좀 희미한데 말 들어보면 그날 엄마 아빠한테 엄청 혼나고 나는 계속 돌아다니다 다행히 경찰 아저씨 한분이 나 발견해서 내 가방 안에 있던 원아수첩 인가 보고 연락에 연락을 해서 다음날 새벽에서야 집 돌아올 수 있었다고함 근데 이거 때문인지 엄마가 나 어디 갈때마다 자꾸 보고하라고 압박넣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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