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부 아는 사람들이 강당에 모여서 한 50명 조금 넘었던듯.. 암튼 모여서 서로 주먹질 한 다음에 얼굴이랑 몸에 시퍼렇게 멍든 부분을 색깔 있는 시멘트로 발라버리는 게임을 했어. 나중에 굳은 채로 아무모 못 일어나고 내가 제일 증오하는 애가 (실제 현실에서 증오하는 애가) 살아남아서 깔깔 웃으며 강당 탈출한 꿈...ㅠㅠ 진짜 기억에 오래 남아
| 이 글은 8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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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부 아는 사람들이 강당에 모여서 한 50명 조금 넘었던듯.. 암튼 모여서 서로 주먹질 한 다음에 얼굴이랑 몸에 시퍼렇게 멍든 부분을 색깔 있는 시멘트로 발라버리는 게임을 했어. 나중에 굳은 채로 아무모 못 일어나고 내가 제일 증오하는 애가 (실제 현실에서 증오하는 애가) 살아남아서 깔깔 웃으며 강당 탈출한 꿈...ㅠㅠ 진짜 기억에 오래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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