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1945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9년 전 (2017/4/04) 게시물이에요
내가 인쇄를 하러 갔는데 인쇄 준비가 안 됐대 근데 아저씨가 걍 해보라는거... 근데 전원이 안 켜져있어서 내가 아저씨한테 말씀드리고 전원을 켰어 여기까진 뭐..ㅇㅇ 근데 아저씨가 종이를 가져와서 넣는데 아저씨가 나한테 말도 없이 종이 넣길래 잘 넣으셨나보다 했는데 종이가 다 기울어서 나온거.. 그래서 아저씨한테 친절하게 종이가 약간 기울어져 나와있다고...말씀 드렸는데 여기서 아 내가 잘못넣었다 라고만 했어도 난 괜찮았어 근데 무슨 나보고 왜 그런거 하나 잘 안 보냐고 요즘 젊은 친구가 왜 그러냐고 이러는데... 진짜 너무 기분나빠서.... 흑백 200원해서 3000원 내고 참... 욕먹는것도 웃기다...와 억울해
대표 사진
익인1
ㅇㅅㅇ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해야지 왜 손님 탓을 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올해만 감기로 4번 병원 감 ㅋㅋㅋ
12:40 l 조회 1
결혼식에 나만 친구들이랑 다른 금액 해도되나?
12:40 l 조회 1
사고력은 좋은데 암기력은 약하면 어캄
12:40 l 조회 1
미술 좋아해서 유럽 싹 돌아본 사람들 있니
12:40 l 조회 3
회사에서 누가 내 뒷담 하는거 들려오면 어케 넘겨
12:40 l 조회 3
피부 어떤 편임?
12:40 l 조회 4
일본직장인인데 도쿄만 아니면 일본에서 사는거 ㄱㅊ음...
12:40 l 조회 4
섭웨 쿠키 왤케 얇아졌냐1
12:39 l 조회 3
직장동료 주식 수익 자랑하는데 명치치고싶음1
12:39 l 조회 9
나 차분하다라는 말 좀 듣는데
12:39 l 조회 9
오늘 가디건 입는거 좀 더울까???
12:39 l 조회 3
피티 받는, 받아본 익들 있어??
12:39 l 조회 5
우리엄마 초등교사였는데 같은 교사중에 또라이 있었다함
12:39 l 조회 7
어릴 때 해외여행 미친듯이 다녔더니 이제 가고싶지가 않음
12:39 l 조회 9
비싼 식대 결혼식 축의금 어떻게 해? 6
12:38 l 조회 15
남친이랑 일 같이 하는 중인데 오늘 하루 쉬는거 에반가…ㅠ 2
12:38 l 조회 19
뽀로로 꿈파 세대
12:38 l 조회 5
25살 가지고 있는 옷 분량 옷장 두개 반 정도 되는거 같은데1
12:38 l 조회 4
하 당일퇴사하고왔다1
12:38 l 조회 16
카페 알바하고 액상과당 단번에 끊음1
12:38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