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차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네일아트 학원이랑 시간이 도저히 안맞춰져서 관뒀거든 근데 엄마가 아빠보고 나 잘렸다는식으로 말하고다니고 그전에 고깃집알바도 사장이 갑자기 잘라서 안그래도 짜증나고 속상한데 엄마가 니실력이 모자라서그래 이러면서 나잘렸다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아짜증나 진짜 전화번호바꾸고 두절하고 살던가 해야지 진심 열불나네 그러고 아빠가 나 시간안맞아서 관뒀다니까 니가 못해서 짤린건 아니냐고 dog무시하면서 소리지르더니 니가 진득하니 하능게 뭐가있냐고 소리지르고 학원안가면 안간다고 뻔히 둘이 난리칠게 뻔한데 진짜; 학원 때문에 혼날바에는 내가 알바를 굉두고 단기를 구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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