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날 너무 어른으로 보능 거야 난 아직 열여덟이고 나도 힘들고 슬프고 아픈데 난 항상 웃기고 웃으니까 가족이든 친구든 선생님이든 누구든 다 ㄴㅐ 아츰은 아픔이 아니고 이해도 못 하고 안 하지 나도 나 진짜 지금 너무 힘든데 다 나한테 달램을 받길 원해 왜 다 내 앞에서 울어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고 싶어 그냥 진짜 나 아무도 없는 데로 가고 싶어 어쩜 좋아 나도 내가 주체가 안 돼 나 너무 아프고 힘들고 지쳐
| 이 글은 8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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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날 너무 어른으로 보능 거야 난 아직 열여덟이고 나도 힘들고 슬프고 아픈데 난 항상 웃기고 웃으니까 가족이든 친구든 선생님이든 누구든 다 ㄴㅐ 아츰은 아픔이 아니고 이해도 못 하고 안 하지 나도 나 진짜 지금 너무 힘든데 다 나한테 달램을 받길 원해 왜 다 내 앞에서 울어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고 싶어 그냥 진짜 나 아무도 없는 데로 가고 싶어 어쩜 좋아 나도 내가 주체가 안 돼 나 너무 아프고 힘들고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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