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에 갔는데 엄마랑 나랑 가서 주문했는데 우리가 주문한게 많았어 밥 먹고 온 직후라서
포장해서 집에서 먹으려고 주문 다 했는데 포장인지 먹고갈건지 안 물어보시길래 엄마가
포장해주세요 했는데 그 직원이 분명 "네~" 이랬거든? 근데 그 앞쪽에 쟁반에 감튀놔두고 막 그러잖아
근데 메뉴가 우리가 주문한거랑 똑같아서 쟁반에 놔두던 언니한테 "저기, 이거 저희 아까 포장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러고 말했는데 옆에서 주문받던 언니랑 그 언니가 "아..." 이러면서 엄청 떨떠름한 표정으로 (기분 나쁜 표정?) 쳐다보더니
담아드릴게요~ 이러고 담아주는데 계속 우리 째려보고 그랬는데 내가 괜히 기분 나빠 하는 건가??
나도 기분 나빴고 엄마도 기분 나빠 했는데 괜히 예민해 하는 건가 해서 ㅋㅋㅋㅋ큐ㅠㅠ 분명 포장이라고 말했고
주문 당사자가 네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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