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땐 어디가나 빛이 났는데 예쁘게 낳아줬는데 내가 잘못 자라서 얼굴이 변했다면서 요즘엔 사람들 속에서 찾기 힘들대.. 못생겨져서 아쉬운데 그래도 예쁘니까 사랑한다는거야 내가 처음부터 못생겼으면 너무 화가 났을거래 딸을 외모로 사랑하냐마냐하는게 말이돼? 내가 너무 속상 하다는식으로 하니까 아빠가 칭찬을 해줘도 난리냐고.. 어디가 칭찬인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고 무슨 생각인지 이해도 안돼
| 이 글은 8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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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땐 어디가나 빛이 났는데 예쁘게 낳아줬는데 내가 잘못 자라서 얼굴이 변했다면서 요즘엔 사람들 속에서 찾기 힘들대.. 못생겨져서 아쉬운데 그래도 예쁘니까 사랑한다는거야 내가 처음부터 못생겼으면 너무 화가 났을거래 딸을 외모로 사랑하냐마냐하는게 말이돼? 내가 너무 속상 하다는식으로 하니까 아빠가 칭찬을 해줘도 난리냐고.. 어디가 칭찬인지 정말 하나도 모르겠고 무슨 생각인지 이해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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