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반화 시키기는 싫은데 진짜 모든 피해를 다이드신 분들께 받아서 일반화 안 할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대표적으로 1. 비 오는날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 누르고, 카드 찍고 문 앞에 서서 기다리는데 어떤 아줌마가 그 좁은 곳을 비집고 들어와서 카드찍더니 날 밀치고 자기가 문 앞에 서는거야 근데 날 밀면서 우산에 있던 빗물이 내 가방이랑 옷을 적신거임ㅋㅋㅋ 난 짜증나니깐 쳐다봤다 근데 뭘? 이런식으로 당당하게 날 보는거야 어이없어서 그냥 쳐다만보고 있는데 내리면서 "어린것들이 예의는 쯧쯧" 하면서 혀를 참 2. 지하철에서 이어폰끼고 노래 듣고 앉아서 쉬고있다 졸아서 고개가 아래로 숙여졌다? 근데 머리에 뭐가 무거운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고개를 들었더니 어떤 아저씨가 자기 서류 가방을 내 머리위에 올려놓은거얔ㅋㅋ 그래서 처음에 실수인가보다 하고 고개 똑바로 하고 무시했는데 그 다음은 내 무릎에 서류가방을 살짝 올려 놓대? 내가 뭐지? 하고 그 아저씨 얼굴 보니깐 완전 표정 구겨져서 날 보는거야 꼭 자리 비키라는식으로 결국 짜증나서 자리 비켰는데 내 어깨 팍치면서 사과도 안하고 걍 핸드폰함 3. 나 등교 버스가 아침에 사람이 진짜 많아 근데 항상 똑바로 줄을 서고 버스를 탄다? 근데 내가 좀 앞줄이여서 편안히 앉고 가겠다하고 기분 좋게 줄서고 버스 타려는데 아줌마 3명이서 "학생 비켜봐" 이러더니 새치기하고 탐 4. 이것도 버스인데 어떤 할머니가 비오는날 비 들이치는데 창문 열고 가는거야 난 그 뒤에 앉아 있고 ㅋㅋㅋ 난 당연히 비 맞으니깐 " 저 죄송한대 비가 들이쳐서요 창문 좀 닫아 주시겠아요?" 라고 정중히 부탁했거든? 근데 그 할머니가 진짜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내 이마 밀치고 난리도 아니였음... 진짜 끝도 없이 많은데 제일 어이없던 경험만 써봄 제발 대중교통 예절 좀 배웠으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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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